서울성모병원, 이명·난청·어지럼 센터 개소
[2026년 4월 30일]
[마이데일리 = 이호빈 기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귀의 감각 및 평형 기능을 전문적으로 진단·치료하는 ‘이명·난청·어지럼센터’를 개소했다고 30일 밝혔다.
병원은 이날 오전 7시 30분 본관 3층 이비인후과 외래에서 축복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명, 난청, 어지럼은 각각 별개의 질환으로 인식되기 쉽지만, 내이 질환이나 청신경 이상, 중추신경계 이상 등 공통 원인으로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정확한 감별 진단과 환자 맞춤형 통합 진료가 중요하다.
센터는 이비인후과를 중심으로 신경외과, 신경과, 소아청소년과, 정신건강의학과 등이 참여하는 다학제 진료 체계를 구축했다. 진단부터 치료, 재활까지 표준화된 진료 프로토콜을 적용하고 팀 기반 통합진료를 통해 환자별 맞춤 치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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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마이데일리 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043009120217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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