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환자 전담 병실도 확대해 입원·간병서비스 강화
올해 약제 급여적정성 재평가 대상, 은행엽엑스 등 3개 성분 선정
[2026년 4월 23일]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정부가 국민의 간병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공 병동을 늘리고 중증 환자 전담병실 제도를 확대한다.
올해 약제 급여적정성 재평가 대상으로는 말초 동맥 순환장애 치료 등에 쓰이는 은행엽엑스를 비롯해 3개 성분을 선정했다.
보건복지부는 23일 올해 제8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어 이러한 내용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2025년도 약제 급여적정성 재평가 대상 성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23088100530?input=1195m]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