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땀방울, 빛나는 훈장으로”⋯분당제생병원 베테랑 간호사들

성남시장상 등 대외 표창 휩쓴 간호부 ‘겹경사’

서예숙·안윤경·이원희 등 전문 역량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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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외길, 환자의 마음까지 간호하다

담벼락 넘어 환자 집까지⋯‘찾아가는 간호’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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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7일]

 

“30년 땀방울, 빛나는 훈장으로”⋯분당제생병원 베테랑 간호사들

 

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 간호부가 지역과 광역 단위를 아우르는 주요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며 ‘간호 전문성의 요람’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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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수상을 넘어, 이번 영광의 주인공들이 짧게는 27년에서 길게는 38년까지 병원 현장을 지켜온 ‘살아있는 전설’들이라는 점에서 의료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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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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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0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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