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인프라 구축"…안성시에 '첫' 통합간호센터 세운다

거동 불편 어르신 맞춤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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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7일]

 

"의료 인프라 구축"…안성시에 '첫' 통합간호센터 세운다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방문간호 불모지 경기도 안성시에 질병이나 수술 후 퇴원으로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통합재택간호센터'가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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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협회는 7일 오전 안성시와 '통합방문간호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간호·돌봄 체계의 혁신적인 모델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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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방문간호 서비스 기관이 전무해 인근 지자체에 의존해야 했던 안성시의 의료 인프라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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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협회는 경기도간호사회와 협업해 안성시 맞춤형 모델인 '통합방문간호센터'를 설치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전문적인 간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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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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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07_0003580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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