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바자회 개최하고, 지금까지 1000여 만 원 기부
[2026년 4월 3일]
[이데일리 이순용 의학전문기자]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 간호본부 수술간호팀은 바자회를 개최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2일 병원에 기부했다.
이금숙 간호본부장, 이경아 팀장 등 수술간호팀 간호사들은 이날 병원장실을 방문해 김우경 병원장에게 약 407만 원을 전달했다.
수술간호팀은 지난해 12월 연말 수술실 내 휴게공간에서 의료진 등 직원들을 대상으로 기부금 조성을 위한 ‘땡큐 쏘 마켓’ 바자회를 이틀간 개최한 바 있다. 수술간호팀 바자회는 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나 직접 만든 물건 등을 기부하고 판매하는 형태로 운영됐다. 또 환자를 돕기 위한 취지에 공감해 성금을 기부하는 직원들도 많았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98006645412512&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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