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서울병원, ‘환자가 가장 존중받는 병원’ 다짐

개원 52주년 맞아 근속·모범직원 표창…기념 음악회 등 개최

[2026년 4월 2일]

순천향대서울병원, ‘환자가 가장 존중받는 병원’ 다짐

 

[의학신문·일간보사=이상만 기자]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병원장 이성진)은 4월 2일 개원 52주년을 맞아 동은대강당에서 병원발전기금 전달식을 겸한 기념식을 갖고, ‘환자가 가장 존중받는 순천향대병원’을 다짐했다.

순천향대서울병원 개원 52주년 30년 장기근속 표창 수여후 기념 촬영.(사진=순천향대서울병원)

병원발전기금 전달식에서는 이현옥 ㈜상훈유통 회장이 병원발전기금 2억원을 쾌척하며 개원 52주년을 축하했고, 이어서 열린 개원기념식은 장기근속 및 모범직원 표창 수여, 승진 교원 임명장 수여, 기념사 순으로 진행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의학신문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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