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사용률 분석을 통한 수술실 배정 최적화 가능
"데이터 기반 소통 플랫폼으로 미래 청사진 그릴 것"
[2026년 3월 24일]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첨단 지능형 병원으로 전환 중인 삼성서울병원이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 관련 세 번째 특허를 획득했다.
삼성서울병원은 최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시간대별 사용률에 기반한 수술실 배정 장치 및 방법'에 대한 국내 특허 등록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병원이 디지털 트윈을 기반으로 만든 '예측경영 플랫폼'(DOCC)에 기반을 뒀다.
DOCC는 병실부터 수술실, 검사 장비는 물론 의료진까지 병원의 모든 가용 자원을 그대로 가상 세계로 옮긴 뒤 병원의 현황을 시뮬레이션을 거쳐 실제 병원 운영을 돕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번에 획득한 특허도 병원의 핵심 자원인 수술실을 시간대별 실제 사용률에 근거해 가장 효율적으로 배정하는 기술을 인정받았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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