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간호사·AI 로봇 협업으로 환자 치료하는 시대 온다”

“의사·간호사·AI 로봇 협업으로 환자 치료하는 시대 온다”

 

[2026년 3월 19일]

 

“의사·간호사·AI 로봇 협업으로 환자 치료하는 시대 온다”

 

의료 AI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루닛·씨어스테크놀로지·뷰노·딥노이드·뉴로핏 등 국내 의료 AI 기업 5곳의 연간 총매출이 2022년 272억 원에서 2024년 1012억 원으로 2년 만에 3.7배 증가했다. 삼정KPMG는 2023년 ‘AI로 촉발된 헬스케어 산업의 대전환’에서 국내 AI 헬스케어 시장이 연평균 50.8%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의료 AI가 바꿔놓을 의료 현장의 모습은 어떠할까. 서울대병원 장병탁 헬스케어AI 연구원장(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은 19일 코엑스에서 열린 ‘KIMES’에서 의료 AI가 단순 도구를 넘어 의료진의 동료로 거듭난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헬스조선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3/19/202603190469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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