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부과한 전문직 H-1B 비자 수수료 1억5000만 원
[2026년 3월 18일]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미국 하원에서 공화당과 민주당이 17일(현지시각) 공동으로 외국인 의사 및 간호사에 대한 비자 신청 수수료 10만 달러(약 1억4878만 원)를 면제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난해 9월 전문직에 대한 H-1B 비자 발급 수수료 10만 달러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으며 이에 따라 외국인 의료 인력을 충원하는 병원들의 비용을 끌어올릴 위험이 커졌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8_000355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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