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예지/심재환 학생, 시각/지체장애인 대상 봉사활동 전개…전인교육을 실천하는 건강한 대학 가치 구현
[2026년 3월 12일]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삼육보건대 간호학과 학생들이 장애인을 대상으로 꾸준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학생들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건강한 공동체 형성에 기여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삼육보건대(총장 박주희)는 간호학과 조예지 학생과 심재환 학생이 시각장애인과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회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 형성과 사회적 연대 강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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