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노후화 문제 해결·의료 서비스 질 향상
[2026년 3월 11일]
(삼척=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삼척의료원은 20∼25일 시내 정상동 367-1번지에 신축한 건물로 이전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축 의료원은 기존 148병상에서 250병상으로 단계적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병상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상 98병상, 일반병상 126병상, 중환자실 10병상, 호스피스 병상 10병상, 격리병상 6병상 등으로 구성된다.
또 주차장 280면을 확보해 병원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5일간 진행되는 의료원 이전 기간에도 응급실은 36시간 이내 이전을 마치고 오는 22일부터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외래 진료는 23일부터 가능하다.
병동, 수술실 등 주요 시설도 순차적으로 이전을 마무리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1048300062?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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