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외상ㆍ골관절 감염 클리닉’ 개소 外

아주대병원, 외상ㆍ골관절 감염 클리닉 개소

 

[2026년 3월 9일]

아주대병원, ‘외상ㆍ골관절 감염 클리닉’ 개소 外

 

아주대병원은 지난 3일 ‘외상/골관절 감염 클리닉’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중증외상센터에서 축적한 풍부한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뼈와 관절 감염 치료에 특화된 여러 분야의 의료진이 한 팀을 이뤄 환자의 빠른 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뼈와 관절이 감염되는 질환은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매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한다. 온몸이 감염되는 패혈증, 고름이 차는 관절염, 뼈 손상 등을 유발할 뿐 아니라, 극단적인 경우 팔다리 절단이나 평생 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골절 수술 후 상처가 아물지 않거나, 인공관절 수술 이후 감염이 발생하는 경우는 의학적 치료, 영양 관리, 감염 억제 등 여러 분야를 함께 고려해야 하기 때문 단순한 수술만으로는 치료하기 어렵다.

이에 병원은 이번 클리닉 개소를 통해 한 번의 방문으로 정형외과와 감염내과 전문의의 진료를 당일에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했다.

정밀한 영상검사, 핵의학 검사, 유전자 분석 검사 등을 통해 감염 부위와 죽은 조직을 정확히 구분하고, 효율적인 치료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의약뉴스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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