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 간호사 양성"…1인당 320만원 지원

정부, 이달 13일까지 참여기관 공모…필수병동 운영 종합병원 대상

[2026년 2월 2일]

 

"필수의료 간호사 양성"…1인당 320만원 지원

 

정부가 올해도 중환자실, 응급실 등 필수의료 분야 간호사 양성을 지원한다. 필수의료 병동을 운영하거나 필수의료를 수행하는 종합병원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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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오는 13일까지 필수의료병동 근무 간호사 양성을 위한 2026년도 ‘필수의료 간호사 양성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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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중환자실, 수술실, 집중치료실(뇌졸중, 고위험임산부), 응급실 등 필수의료 병동을 운영중인 상급종합병원을 제외한 종합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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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역거점 공공병원, 공공보건의료법상 취약지 소재 의료기관 등 필수의료수행 의료기관도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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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기관은 간호등급제 기준등급 이상이어야 하며, 간호교육전담부서를 설치해 교육전담간호사를 배치·운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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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업은 교육전담간호사를 지원해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필수의료 분야의 숙련 간호사를 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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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간호사는 중환자실, 수술실, 응급실, 집중치료실에 근무하거나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권역외상센터, 지역거점 공공병원 등 필수의료수행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간호사 교육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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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내용은 교육전담간호사, 현장교육간호사 배치 1인당 월 320만원 수준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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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데일리메디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3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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