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부천병원, 본관 내과계 중환자실 신설

중환자 병상 총 108병상으로 확대… 중증 환자 치료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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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4일]

 

순천향대 부천병원(병원장 문종호)이 본관 내과계 중환자실을 신설하고 중환자 병상을 확대해 중증 환자 치료 역량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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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기존 본관 중환자실을 외과계 중환자실로 전환하고, 내과계 중환자실을 새롭게 조성했다. 신설한 내과계 중환자실은 환자 중심의 치료 환경을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중환자 병상 19병상과 양·음압 격리병상 6병상을 포함해 총 25병상 규모로 구축됐다. 이를 통해 심부전, 호흡부전, 패혈증, 급성 신부전, 간성혼수 등 내과계 중증 환자 치료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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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에는 고성능 헤파필터(HEPA) 환기 시스템을 적용해 감염관리 수준을 높이고, 병상 간 간격을 확대해 안전성과 쾌적성을 강화했다. 특히 중증 격리 환자의 치료 효율과 섬망 예방을 고려해 자연 채광이 가능한 구조로 설계했으며, 격리실 사이마다 간호사 보조 스테이션을 설치해 전담 간호사가 24시간 환자를 관찰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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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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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보건뉴스 https://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27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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