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체·태아 의학전문 교수 3명, 고위험 분만 전문간호사 상주
[2025년 12월 24일]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고위험 산모·태아 집중치료실(MFICU)를 공식 개소했다.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 및 41병동(산부인과 병동) 리모델링을 완료하며 경기 남부 지역의 모자 보건 의료 안전망 강화는 물론 경기남부 지역 모자 보건의료를 책임지겠다는 포부다.
MFICU는 조기 진통, 조기양막파수, 자궁경부무력증, 임신중독증, 태아 기형, 산후출혈 등 임신과 출산 전 과정에서 집중관찰과 전문 치료가 필요한 고위험 산모와 태아를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특수 중환자실이다.
이번에 개소한 성빈센트병원 MFICU는 고위험 산모 및 태아 상태를 보다 정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입원 및 분만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첨단 장비와 시설을 갖췄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데일리메디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3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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