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극희귀질환 진단요양기관’ 지정
[2025년 12월 23일]
[의학신문·일간보사=차원준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25년도 ‘극희귀질환 등 진단요양기관’ 모집 공고를 통해 2026년 1월 1일부터 진단요양기관으로 지정됐다.
극희귀질환 진단요양기관은 환자 수가 극히 적고 진단이 어려운 질환에 대해 산정특례 등록을 위한 공식 진단 권한을 가진 의료기관으로, 주로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확대 지정돼 왔다.
원광대병원은 2025년부터 희귀질환 클리닉을 운영하며 진료 인프라를 구축해 왔으며, 이번 지정으로 신경외과·이식혈관외과·순환기내과·내분비대사내과·혈액종양내과 등 5개 진료과 전문의 5명이 극희귀질환 진단 의사로 지정됐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의학신문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6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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