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성 니콜라스 어린이병원' 개원

다학제 협진·연구·교육 역량 집약… 소아 의료생태계 복원 인재 양

고난도 치료 역량 입증…아시아 대표 소아의료기관으로 성장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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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3일]

 

(서울=뉴스1) 조유리 기자 =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은 23일 오전 11시 대강당에서 중증·희귀난치 소아청소년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하는 '성 니콜라스 어린이병원'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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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린 개원 행사에는 내외빈과 교직원들을 포함해 약 400명가량이 참석해 축하와 기대를 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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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병원이 수호성인으로 삼은 성 니콜라스(Saint Nicholas)는 산타클로스 유래의 모델이 된 가톨릭 성인(聖人)으로, 3세기 동로마제국에서 가난한 이들을 도우며 자비로운 선행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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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밤에 머리맡에 몰래 선물을 두고 가는 산타클로스처럼, 마법 같은 치유의 경험을 아이들에게 전하고자 니콜라스 성인의 이름을 붙였다. 환아들이 미래까지 건강하고 온전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국내를 넘어 아시아 소아청소년 의료 분야를 선도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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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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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스1 https://www.news1.kr/bio/general/6017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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