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 교대 간호사 5명 참여, 6개월간 제도 검증 및 일․생활 양립 평가
[2025년 12월 5일]
【후생신보】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가 주4일제 시범사업을 도입한다. 이는 지난 8월 임금협상에서 노사가 합의한 사항에 대한 후속조치로 병동 교대 간호사 5명이 6개월간 주4일 근무를 시행하게 된 것이다.
노사 양측은 그간 설명회 및 설문조사, 실무회의 등을 거쳐 시범사업 도입을 위한 운영방안을 협의했고, 8B병동을 최종 시범사업 운영부서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병동 간호사 5명이 앞으로 6개월간 주4일 근무를 시행하게 된다.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은 “국립암센터는 중증환자 비율이 높은 암전문병원이라는 특수성을 가지고 있어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인력관리·조직운영 측면에서 진료현장에 어떤 실질적 변화를 가져오는지 면밀히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후생신보 https://www.whosaeng.com/166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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