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중증치료 역량 강화 등 미래의료 안전망 구축 심혈
[2025년 12월 3일]
인하대병원이 격리 중환자실을 증설하며 감염병 대응과 중증 환자 치료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3일 인하대병원에 따르면 최근 격리 중환자실 13병상을 증설하고 가동을 시작해 원내 1인 음압병실 및 격리 중환자실 총 병상 수가 33병상(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7병상, 격리 중환자실A 13병상, 격리 중환자실B 13병상)으로 늘어났다.
인하대병원은 이번 격리 중환자실 확장이 감염병과 중증환자 치료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라는 입장이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데일리메디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31589]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