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병원, 성인·신생아 중환자실 추가 확장

중증진료 강화·고위험 치료 수용능력 향상 등 거점 병원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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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일]

 

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김종우)은 최근 성인 및 신생아 중환자실을 추가 확장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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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은 이번 확장을 통해 내과계 성인중환자실 26개 병상, 신생아중환자실 2개 병상을 추가해 총 106개 중환자실 병상(성인 88병상, 신생아 18병상)을 운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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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소아·성인 중증 환자 및 고위험 신생아에 대한 수용 능력이 강화됐으며 진료 연속성과 전문 치료 역량도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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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신증설 공사에서는 설계 단계부터 감염관리 기준을 강화해 음압격리 시설을 갖추고 최신 중증환자 의료장비 도입으로 환자 안전과 치료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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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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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메디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31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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