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록도 한센인 간병 헌신 간호사들 치료도구, 예비문화유산 지정
[2025년 12월 1일]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국립소록도병원 한센병박물관은 '소록도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치료 및 간병 도구'가 예비문화유산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예비문화유산은 제작·형성된 지 50년이 지나지 않은 근현대문화유산을 선정해 장래 유산으로서 관리하는 제도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소록도 마리안느와 마가렛 치료 및 간병 도구는 고(故) 마리안느 스퇴거 간호사와 마가렛 피사렉 간호사가 열악한 의료 환경과 편견 속에서 환자를 지키며 한센병 퇴치와 인식 개선을 위해 헌신한 흔적이 담긴 유물이다. 오스트리아 국적의 두 간호사는 40여년간 소록도에 머물며 한센인들을 돌봤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01026000530?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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