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료원, 화성 동탄2 종합병원 개설허가 사전심의 신청

수원권역 1930병상 개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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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6일]

 

경기도 화성시는 동탄2신도시 내 '종합병원 유치 패키지형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인 고려대학교의료원 컨소시엄 측이 보건복지부에 '의료기관 개설허가 사전심의'를 신청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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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개설허가 사전심의'는 보건복지부의 '제3기 병상수급 기본시책' 및 지난 6월 의료법 개정에 따라 병상 관리체계 구축 및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신설된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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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의 제3기 병상수급 기본시책에 따르면 수원·화성·오산시가 포함된 수원권역은 전국 70개 진료권역 중 병상 공급 가능 지역으로 분류된 곳이다. 수원권역에서는 10월 기준 1930병상의 신규 개설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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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원권역의 경우 수원시에 상급종합병원인 아주대학교병원, 성빈센트병원, 화성시에 한림대 동탄병원이 있다. 하지만 화성시의 경우 인구 급증에 따른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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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보건복지부 승인 이후 우선협상대상자와의 사업 협약,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토지매매계약 등 단계별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완결형 의료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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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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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12615541027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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