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간호사 ‘주도적 의료인’ 인식 전환 시급…“전문 간호사 중심 역할 재정립 필요”

의기협-병원간호사회, ‘간호의 현재와 미래…전문성의 재정립’ 심포지엄

[2025년 11월 26일]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병원 간호사를 주도적인 의료인으로의 인식 전환이 시급하고 전문 간호사 중심의 역할 재정립과 간호인력 관리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회장 김길원)는 병원간호사회(회장 홍정희)와 공동으로 26일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간호의 현재와 미래: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 전문성의 재정립’ 정책 심포지엄을 열고 병원 간호사의 역할 정립을 위한 제도 설계 방안을 논의했다.

간호법 제정 이후 지난 10월 1일 보건복지부는 ‘간호사 진료지원 업무 수행에 관한 규칙’ 제정안을 입법예고했으며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 확정을 앞두고 있다. 제정안에는 병원, 종합병원, 요양병원에서 간호사가 수행할 진료지원 업무 범위와 세부 내용이 담겼다.

병원간호사회 재무 이사인 신연희 분당서울대병원 간호본부장은 심포지엄에서 ‘변화 대응자에서 전문적 주도자로: 실태 분석 기반 병원 간호사의 역할 재정립’을 주제로 발표했다. 신 이사는 간호 업무와 진료지원 업무를 모두 포괄하는 균형적 시각에서 병원 간호사의 정체성 확립을 강조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029440&code=611219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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