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병원, 결핵·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1등급'

충북대병원, 결핵·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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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7일]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대학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결핵,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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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은 7차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종합점수 98.2점을 기록했다. 전국 평균 94.5점과 동일 종별(상급종합병원) 평균인 97.2점을 모두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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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결핵 치료의 정확도를 좌우하는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과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은 100%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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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제처방 일수율은 99%, 치료성공률은 83.3% 등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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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D 평가에서도 1등급을 획득했다.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은 98.7%에 달하는 등 표준화된 진료지침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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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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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07_0003394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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