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억원 기증'…현대제철 당진종합병원 설립 확정

정몽구 명예회장이 약속한 지 18년 만에 이사회 통과

올해 31억여원 출연, 2029년까지 총 8회 분할출연 예정

[2025년 11월 5일]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이 지난 2007년 약속한 지 18년 만에 현대제철이 충남 당진에 종합병원을 세운다.

5일 현대제철은 지난달 30일 이사회를 열고 선병원을 운영 중인 영훈의료재단에 총 1110억여원 기증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이 돈으로 송산면 유곡리 일원 송산 제2일반산업단지에 당진종합병원을 짓는다.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되진 않았지만 병원 규모는 단지 내 1만4370㎡ 부지에 200병상 규모로 알려졌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05_0003391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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