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병원, 결핵·만성폐쇄성폐질환·천식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강동경희대병원, 결핵·만성폐쇄성폐질환·천식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2025년 11월 5일]

 

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이우인)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공개한 ▲결핵(7차) ▲만성패쇄성폐질환(10차) ▲천식(11차)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여 호흡기 질환 치료를 잘하는 우수병원으로 꼽혔다.

결핵 적정성 평가는 2024년 1~6월까지 결핵 신규 환자에게 입원 및 외래 진료를 시행한 전국 505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평가 항목 중 결핵균확인검사 실시율,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에서는 100점을 획득하며 종합점수 99.8점을 받았다. 이는 상급종합병원 평균 97.2점보다도 높은 성적으로 결핵 환자 진료의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보건뉴스 https://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268464]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