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병원, 결핵·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1등급"

경상국립대병원, 결핵·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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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31일]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7차 결핵 적정성 평가'와 '제10차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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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공기 매개 감염병이다. 초기 검사로 진단이 가능하고 항결핵제를 꾸준히 복용하면 대부분 완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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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 결핵 적정성 평가는 지난해 1월부터 6월까지 결핵으로 입원 및 외래진료를 시행한 전국 505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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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평가지표는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 ▲약제 처방 일수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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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99.8점을 얻어 종합점수 전체 평균(94.5점)과 상급종합병원 평균(97.2점)을 크게 웃도는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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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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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31_0003384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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