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중앙의료원, 동탄 신도시에 '새병원' 설립 추진

수도권 남부 최종 거점 병원 건립

AI 기반 연구·교육·진료 완성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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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3일]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순천향대학교가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새로운 병원 설립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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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중앙의료원은 지난 7월 동탄2신도시 종합병원 유치 패키지형 개발사업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화성 동탄 지역에 미래형 상급 종합병원 건립을 공식화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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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중앙의료원은 지난 50여년간 서울·부천·천안·구미 등 4개 부속병원을 운영하며 권역응급의료센터, 심뇌혈관센터, 코로나 거점병원 등을 통해 국가 의료 대응의 최전선에서 역할을 수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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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동탄 프로젝트는 이 같은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수도권 남부의 최종 거점 병원을 세우겠다는 목표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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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병원은 암·심혈관·응급·소아·여성의학 분야를 특화하고 인공지능(AI)·정밀의료 등 첨단 스마트 진료시스템을 구축해 미래 의료를 선도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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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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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03_0003387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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