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병원, 감염병 대응 긴급치료 음압병상 개소

응급투석 4병상 등 17병상 규모

병동 전체 음압구조 안전 강화

[2025년 10월 22일]

 

혜명심의료재단(이사장 임성현) 울산병원(병원장 이주송)이 감염병 환자 치료를 위한 '긴급치료 음압병상' 공사를 약 1년에 걸쳐 완료하고 23일 개소한다.

 긴급치료병상은 보건복지부의 '신종감염병 대비 긴급치료병상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감염병 확산 시 일반 병상을 신속히 전환해 치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병원의 긴급치료 음압병상은 총 17병상 규모로 8층(81B병동)에 설치됐으며 이 중 응급투석이 가능한 4병상을 함께 갖춰 신종감염병이나 패혈증 등으로 급성신부전이 동반된 환자도 즉각적인 치료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울산신문 https://www.ulsanpress.net/news/articleView.html?idxno=56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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