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지원 자문 이어 운영지원 자문 수주
내년 10월 LA에 1200평 건강검진센터 개원
암·심뇌혈관질환 등 환자 진료연계 시스템
[2025년 10월 23일]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내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한국형 건강검진센터가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센터 설립 자문을 전담한 분당서울대병원이 운영지원 자문도 이어서 맡는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 22일 미국 SL건강검진센터(SL Preventive Medical Center)와 LA 한국형 건강검진센터 운영지원 자문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4월 SL재단과 체결한 설립 자문 계약의 후속 계약으로, 분당서울대병원은 SL재단이 LA에 개원하는 건강검진센터의 ▲개원 준비 ▲센터 운영 ▲진료 연계 ▲직원 교육 ▲건강검진 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한 전방위적 자문을 제공하게 된다.
분당서울대병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계약식에는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과 SL건강검진센터 박도원 회장, 정상교 대표 등 양측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서울대병원·분당서울대병원과 SL건강검진센터가 운영지원 자문 계약에 최종적으로 합의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23_0003373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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