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51% 인권침해 경험…심리상담 전문가단 출범

간호사 51% 인권침해 경험…심리상담 전문가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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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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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2명 중 1명이 현장에서 폭언이나 폭행 등 인권침해를 경험한 적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대한간호협회(간협)가 오늘(21일) 간호사의 정신건강 증진과 인권 보호를 위한 '간호사 심리상담 전문가단'을 공식 출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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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협은 이날 출범한 전문가단과 간호인력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인권침해 등을 겪은 간호사 대상 심리상담 지원 사업과 간호사 내부 조직문화 개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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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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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BS 뉴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299993&plink=ORI&cooper=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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