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대란, 공식 '종지부'…수가 조정되고 비대면진료 30%로 제한(종합)

정은경 복지장관, 중대본 회의 통해 발표

20일 보건의료 위기경보 '심각' 해제키로

한시 시행되던 수가 이달 건정심서 조정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중단…의원급 유지

"국민·의료계 공감하는 혁신 로드맵 마련"

[2025년 10월 17일]

 

[세종=뉴시스] 박영주 구무서 박나리 수습 기자 = 의정 갈등으로 촉발된 의료공백 사태에서 발령한 보건의료 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오는 20일 해제된다. 이에 따라 한시적으로 수행됐던 수가는 조정되고 전면 허용됐던 비대면 진료는 30%로 제한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열고 "보건의료 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오는 20일 0시부로 해제하고 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등을 종료한다"고 말했다.

[세종=뉴시스] 박영주 구무서 박나리 수습 기자 = 의정 갈등으로 촉발된 의료공백 사태에서 발령한 보건의료 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오는 20일 해제된다. 이에 따라 한시적으로 수행됐던 수가는 조정되고 전면 허용됐던 비대면 진료는 30%로 제한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열고 "보건의료 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오는 20일 0시부로 해제하고 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등을 종료한다"고 말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7_0003367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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