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건설 노동자 구한 혜전대 김광현씨 ‘하트세이버 인증서’ 수여

쓰러진 건설 노동자 구한 혜전대 김광현씨 ‘하트세이버 인증서’ 수여

[2025년 10월 14일]

 

[중부매일 이잎새 기자] 혜전대학교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이 건설 현장에서 의식을 잃은 채 쓰러진 노동자를 심폐소생술로 구한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14일 혜전대학교에 따르면 간호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김광현(33·청주시 청원구)씨는 작년 7월 29일 건설 현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근로자 A씨를 목격한 뒤 신속히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당시 건설 현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김 씨는 같은 곳에서 근무를 하는 A씨가 돌연 어지럼증을 호소하다 쓰러지는 것을 목격했다.

이에 김 씨는 주변 사람들에게 119 신고를 부탁한 뒤 즉각 A씨의 흉부에 자동심장충격기를 부착하고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까지 20여분 간 심폐소생술을 진행했다.

A씨는 병원에 이송된 뒤 무사히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1925]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