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1000명당 간호사수, 세종 2.77명vs광주 8.23명
서미화 "지역에 머물 수 있도록 근무환경 개선해야"
[2025년 10월 13일]
(서울=뉴스1) 구교운 기자 = 전체 간호사 수는 증가했지만, 인구당 활동 간호사 수의 지역 격차가 여전히 심각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연도별·광역시도 별 인구 1000명당 활동 간호사 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세종(2.77명), 충남(3.69명), 충북(4.04명), 경기(4.21명)의 간호사 수는 전국 평균(2020년 4.35명)에 못 미쳤다.
간호사가 가장 많은 광주(8.23명)와 세종을 비교하면 지역 간 격차는 2.97배에 달했다.
서 의원은 복지부가 의료비 부담 완화와 간호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수를 늘리고 있으나, 전문 간호인력 확보의 한계로 지역 편중이 심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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