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에 '전남 2호 간호·복지 종사자 전용 기숙사' 들어선다

14일 착공식…지상 1~4층 규모 30실 생활공간

[2025년 10월 14일]

 

[무안=뉴시스] 구용희 기자 = 전남도는 14일 진도군 진도읍 교동리에서 전남 제2호 간호·복지 종사자 전용 기숙사 착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남 농어촌 간호·복지 종사자 전용 기숙사 건립사업은 전국 최초로 광역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사업이다. 농어촌과 섬 지역의 인력 유출을 막고 종사자들의 주거 안정과 근무 여건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4_000336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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