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살리는 기쁨"…암환자에 조혈모세포 기증한 새내기 간호사

"생명 살리는 기쁨"…암환자에 조혈모세포 기증한 새내기 간호사

[2025년 10월 10일]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대학병원 1년 차 간호사가 혈액암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10일 울산대학교병원에 따르면 혈액종양내과 병동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성원(24) 간호사가 지난달 말 이 병원에서 조혈모세포 채취 절차를 마쳤다.

조혈모세포는 골수에서 복제·분화해 스스로 혈액세포를 만들어내는 줄기세포로, 이 세포를 이식받는 것이 혈액암의 사실상 유일한 치료법으로 알려져 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0086200057?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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