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강남 이어 용인세브란스도 주4일제…병원계 확산될까

2025년 임단협서 용인까지 확대키로…노조 요구 확산 가능성

주4일제 연구사업 노조 중심→노사 공동 추진키로 합의 도출

[2025년 10월 1일]

 

[메디칼타임즈=이지현 기자] 연세의료원이 신촌, 강남에 이어 용인까지 주4일제 시범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병원계에 파장이 예상된다.

연세의료원은 세브란스병원노조와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을 체결, 주4일제 시범사업을 용인까지 확대하는 내용에 합의, 30일 조인식을 가졌다.

이밖에도 본봉 2.4% 인상 및 일시금 200만 원 지급 ▲육아휴직급여의 고용보험법 기준 상한액 기준 지급 ▲조직문화 및 노동·의료현안 노사TFT 운영 등 안건에도 합의점을 찾았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세브란스병원 3개 병동, 강남세브란스병원 2개 병동, 용인세브란스병원 1개 병동 총 6개 병동에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급여 및 인력충원은 기존 시범사업에 준해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지금까지 노조 주도로 추진한 주4일제 연구사업은 노사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상근부서가 격주로 주 4.5일제 시범사업을 위해 연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연세의료원 전체의8 노동시간 단축에 있어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메디칼타임즈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65475&ref=naverpc]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