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최초 종합병원"...연세하남병원 착공식 개최

필수 의료 11개과 설치

이현재 시장 "시민 '건강권' 끌어올린 중요한 전환점"

[2025년 9월 30일]

 

【파이낸셜뉴스 하남=김경수 기자】 경기 하남시에 최초 종합병원이 들어선다.

30일 하남시에 따르면 연세하남병원은 이날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연세하남병원은 연면적 2957㎡, 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로 210개 병상을 갖춘 최첨단 의료 허브로 탄생한다. 2027년 개원 예정이다.

소아청소년과, 부인과, 내과, 외과, 응급 의료 시설 등 시민 수요가 높은 11개 진료 과목을 집중 운영한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509301449563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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