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성모병원, ‘뇌졸중등록사업 최우수병원’ 선정
[2025년 10월 1일]
[의학신문·일간보사=정광성 기자] 은평성모병원(원장 배시현)은 최근 대한뇌졸중학회 주최로 해운대백병원에서 열린 2025 Korean Stroke Network에서 ‘뇌졸중등록사업 최우수병원’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뇌졸중등록사업’은 국내 급성 뇌졸중 및 일과성허혈발작 환자의 진단, 치료, 예후에 관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해 국가 차원의 뇌졸중 진료 질을 모니터링하고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은 은평성모병원이 △인근 119 구급대와 핫라인·신속 이송 프로세스 구축 및 24시간 원스톱 대응체계 가동 △뇌혈관 조영술 및 혈관 내 수술과 개두술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수술실 △뇌졸중 집중치료실의 표준화된 치료계획 및 전담 코디네이터·간호사의 24시간 집중 관리 운영 등을 시행하며 얻은 성과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의학신문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5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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