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필기 32만원·실기 69만원···간호사·약사 동결

보건의료인국가시험 응시료 인상···"인건비 상승 등 반영 10% 내외"

[2025년 9월 23일]

 

내년부터 의사국시 등 보건의료인국가시험 응시수수료가 약 10% 인상된다.

22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배현주, 국시원)은 "2016년 이후 동결된 응시수수료를 물가 및 인건비 상승, 직종별 시험 실시 비용 등을 반영해 조정했다"고 밝혔다.

의사 필기시험은 28만7000원에서 32만원, 의사 실기시험은 62만원에서 69만원으로 인상된다.

치과의사는 필기시험이 19만5000원에서 22만원으로, 실기시험은 85만6000원에서 95만원으로 오른다. 한의사도 19만5000원에서 22만원으로 인상된다.

국시원은 "응시자 부담을 고려해 동결 시점 이후 물가상승률(약 21%) 보다 낮은 10% 내외(의사, 치과의사, 한의사는 11.0~12.8%)로 인상 폭을 제한했다"고 설명했다.

약사, 간호사, 영양사, 위생사, 임상병리사, 작업치료사,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안경사,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언어재활사 등의 응시료는 동결됐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데일리메디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29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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