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날 간호사 최종면접"…수도권 종합병원 15곳, 참여

'동기간 면접제' 제도화 본격화

일부 병원 채용 일정으로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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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9일]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신규 간호사 채용의 공정성과 효율성 향상을 위해 도입한 이달 말 실시되는 '동기간면접제'에 수도권 상급종합병원 23곳 중 15곳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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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협회는 수도권 상급종합병원 2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9월 넷째주 동기간면접제 참여 조사 결과 15개 병원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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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간 면접제는 여러 병원이 간호사 최종면접을 동일 기간에 동일 방식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신규 간호사 인력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수급난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 2019년부터 서울성모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서울 소재 대형 상급종합병원 5곳에서 도입했다.

참여하는 병원은 ▲강남세브란스병원 ▲건국대학교병원 ▲경희대학교병원 ▲고려대학교구로병원 ▲고려대학교안암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목동병원 ▲한양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고려대학교안산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가천대 길병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인하대병원 등 15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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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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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19_000333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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