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노조, 하루 파업…"의료 공공성 강화하고 인력 충원"

"요구 거부 시 24일부터 무기한 파업"…필수업무 인력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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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7일]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서울대학교병원 노동조합이 17일 의료 공공성 강화와 인력 충원 등을 요구하며 '하루 파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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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 분회는 이날 오전 서울대병원 시계탑 건물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위기의 지역의료와 공공의료를 바로 세워 국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투쟁하겠다"며 파업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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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의료 공공성 강화, 환자 안전을 위한 인력 충원, 실질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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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공의가 돌아와도 간호사를 포함한 병원 인력이 부족하면 살릴 수 있는 환자를 살리지 못한다며 인력 충원이 시급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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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기간은 이날 하루 동안이지만, 병원이 노조의 요구에 대한 구체적인 대답을 내놓지 않으면 무기한 파업하겠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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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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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7057000530?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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