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중심… 신속ㆍ정확한 진료 체계 최고 수준
[2025년 9월 1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전북대학교병원이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10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만 18세 이상 성인 폐렴 환자가 입원한 전국 599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전북대학교병원은 주요 평가 지표 전 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높은 진료 정확성과 신속성을 입증했다.
특히 ▲ 병원 도착 24시간 이내 산소포화도 검사 실시율 ▲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 배양검사 실시율 등에서 모두 100%를 기록했다.
객담배양검사 처방률(97.3%)과 첫 항생제 투여율(98.2%)도 전국 평균 및 상급종합병원 평균을 상회하는 우수한 결과를 달성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브레이크뉴스 https://www.breaknews.com/1147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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