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화번호 입력

미국 간호사 관련 서류를 작성하다 보면 연락처 입력 방식부터 낯설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익숙한 국내 양식이 아니다 보니 어느 칸에 무엇을 넣는지 한번씩 다시 보게 되고요

별거 아닌 정보인데 잘못 입력하면 연락에 문제가 생길까 봐 괜히 더 긴장됩니다ㅠㅠ

요즘은 제출 전에 이름이나 연락처처럼 기본적인 정보부터 다시 확인하고 있어요

해외 준비는 이런 작은 부분에서도 시간이 꽤 걸리는 것 같아요

댓글1
  • 익명1
     해외 서류는 익숙하지 않은 양식 때문에 더 긴장되죠ㅠ 기본정보도 꼭 다시 보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