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하면 아는 것도 틀리는거 같아요 ㅠ

미국 간호사 시험 문제를 풀다가 제한시간을 의식하면 평소 아는 내용도 이상하게 헷갈려요
천천히 보면 바로 고를 수 있는 선지인데 빨리 넘어가려다가 반대로 선택하기도 하고요ㅠㅠ
채점하면서 보면 왜 이걸 골랐나 싶은 문제들이 꼭 몇 개씩 있습니다
요즘은 속도를 올리는 것보다 쉬운 문제에서 실수하지 않는 걸 먼저 목표로 잡았어요
긴장해도 평소처럼 읽을 수 있게 계속 연습해보려고 합니다.

댓글1
  • 익명1
    시간 생각하면 쉬운 것도 괜히 어렵게 보여요ㅠ 정확하게 푸는 것부터 잡는 게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