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에 매달리게 돼요

미국 간호사 시험 공부를 하다 보면 문장 하나가 정확히 해석되지 않아서 오래 붙잡을 때가 있어요
모르는 단어 하나 때문에 문제 전체를 이해하지 못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요ㅠㅠ
그런데 해설을 보면 그 단어를 몰라도 상황상 풀 수 있었던 문제가 꽤 있더라고요
요즘은 모든 문장을 완벽하게 번역하려고 하기보다 핵심 정보를 먼저 찾고 있습니다
영어 시험처럼 접근하던 습관을 조금씩 바꿔보려고요

댓글1
  • 익명1
    단어 하나 모르면 거기에 꽂히게 되죠ㅠ 전체 상황 먼저 보는 연습이 저도 필요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