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화씨 아직 낯설다.

처음에는 체온이 화씨로 나오면 정상인지 아닌지 바로 판단하기가 어려웠어요

매번 머릿속으로 섭씨로 바꿔보느라 문제 흐름이 한번씩 끊기더라고요ㅠㅠ

계속 문제를 풀다 보니 자주 나오는 범위는 이제 숫자만 봐도 어느 정도 감이 옵니다

아직 정확한 환산이 필요하면 계산해야 하지만 예전보다는 확실히 편해졌어요

반복해서 보는 게 정말 무섭긴 하네요ㅋㅋ

댓글2
  • 익명2
    맞아요.ㅠ저도 화씨 적응하는게 은근 힘들었어요 ㅠ 
  • 익명1
    저도 처음에는 화씨만 나오면 멈췄어요ㅋㅋ 계속 보다 보면 익숙한 숫자가 생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