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언젠가 해외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 있는데 집에서 키우는 반려동물을 생각하면 마음이 복잡합니다.
가족들이 잘 돌봐줄 수는 있어도 몇 년씩 떨어져 지내는 건 제가 너무 보고 싶을 것 같아요ㅠㅠ
데리고 가는 것도 절차나 집 문제 때문에 간단하지 않을 것 같고요.
해외 진로는 생각할 게 진짜 한두 가지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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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해외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 있는데 집에서 키우는 반려동물을 생각하면 마음이 복잡합니다.
가족들이 잘 돌봐줄 수는 있어도 몇 년씩 떨어져 지내는 건 제가 너무 보고 싶을 것 같아요ㅠㅠ
데리고 가는 것도 절차나 집 문제 때문에 간단하지 않을 것 같고요.
해외 진로는 생각할 게 진짜 한두 가지가 아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