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할 때 임상경력 끊길까 봐 고민돼요

시험 공부에 집중하려면 근무를 줄이거나 쉬고 싶을 때도 있을 것 같은데
경력을 계속 이어가는 게 해외취업에는 더 유리할 것 같아서 고민됩니다.
교대근무하면서 공부하는 건 체력적으로 쉽지 않을 것 같고
그렇다고 시험 때문에 바로 퇴사하는 것도 부담스럽고요.
다들 경력과 공부 시간을 어떻게 맞추셨나요?

댓글1
  • 익명1
    목표하는 취업처에서 최근 임상경력을 얼마나 중요하게 보는지 먼저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당장 퇴사부터 생각하기보다 공부시간을 현실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근무 패턴인지 살펴보고 시험 일정에 맞춰 단계적으로 조정하는 편이 안전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