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이력서도 따로 써야겠죠?

국내 취업용 자소서만 생각하다가
해외 취업은 이력서 형식부터 다르다는 걸 이제 알아보고 있습니다.
한국처럼 성장과정이나 지원동기를 길게 쓰는 방식은 아닐 것 같고
경력과 업무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도 어렵네요.
국내에서 일할 때부터 경력 내용을 잘 정리해두는 게 좋을까요?

댓글1
  • 익명1
    나중에 한꺼번에 기억하려면 세부 업무가 잘 떠오르지 않을 수 있으니 부서와 경력기간, 주요 업무를 간단하게 기록해두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실제 지원 시점에는 해당 포지션에 맞는 형식과 표현을 다시 확인하면 좋겠네요.